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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waysWise.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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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2010년 6월 Hmart.com 적립금 당첨자를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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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22:16:0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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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0년 6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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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AlwaysWise 에서는 서비스 사용소감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에서 매월 4분을 추첨하여 $50에 상당하는 Hmart.com의 적립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2010년 6월에 당첨되신 분들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희 AlwaysWise 에서는 서비스 사용소감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에서 매월 4분을 추첨하여 $50에 상당하는 Hmart.com의 적립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Hmart.com의 적립금은 Hmart 인터넷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소감을 남기시려면 우측상단이나 본문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세요.)<br />
또한 저희 AlwaysWise 를 이용하여 클로징(Closing)까지 진행되신 분들께는 사용소감을 남겨주시면 추첨 없이 모든 분들에게 적립금을 드립니다.</p>
<p>지난 6월에 사용 소감을 남겨주신 분들 중 4분을 무작위로 추첨하였습니다.</p>
<p>이** 고객님 (t****a@yahoo.com)<br />
김** 고객님 (m******@gmail.com)<br />
박** 고객님 (p******4@hotmail.com)<br />
김** 고객님 (j****2@gmail.com)<br />
당첨되신 분들께는 등록하신 이메일로 Hmart 적립금을 사용하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렸습니다.</p>
<p>고객의 의견에 언제나 귀기울이는 현명한 AlwaysWise가 되겠습니다.<br />
감사합니다.</p>
<p>AlwaysWise 올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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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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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n 2010 20:51:3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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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elcome to WordPress. This is your first post. Edit or delete it, then start blogging!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elcome to WordPress. This is your first post. Edit or delete it, then start bloggi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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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5월 미국 주택시장 동향 (작성일자: 2010년 6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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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15:42:3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융자관련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0년 5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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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국 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미국 주택시장]]></category>
		<category><![CDATA[신규 주택]]></category>
		<category><![CDATA[월별 추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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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부 세금혜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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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미국 주택 시장 관련 지표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4월까지의 정부 세금혜택 프로그램이란 부양책의 효과 때문인지 전반적인 추세 전환인지 판단을 위해서는 적어도 6월까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리스에 이어 헝가리까지, 유럽발 악재의 파급효과가 꽤 심각해 보입니다.  미국 주택 시장 관련 지표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4월까지의 정부 세금혜택 프로그램이란 부양책의 효과 때문인지 전반적인 추세 전환인지 판단을 위해서는 적어도 6월까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p>
<p>지난 달과 지지난달 미국 주택 시장의 대략적인 움직임 요약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었습니다.</p>
<ul>
<li>주택 거래량 상승, 가격은 보합세 유지</li>
<li>모기지 이자율은 상승이 예상되었으나 유럽 악재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모기지 이자율 하락 효과 발생</li>
</ul>
<p>지난달의 동향은 어떠했는지 아래 표를 한번 보도록 하시죠.</p>
<p>주택시장 관련 data들은 지난달에 이어 모두 좋습니다. (전부 +입니다.)  6월까지는 기존주택 거래량, 거래가, 신규주택 거래량 등은 이러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잠정주택 거래량은 5월 이후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NAR data는 한달 전 data이니 별표한 data들은 다음달까지도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겠죠.)</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6/image.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width: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6/image_thumb.png" border="0" alt="image" width="556" height="266" /></a></p>
<p>(*NAR data는 한달 전 data입니다.)</p>
<p>주식시장은 다우 만선이 자주 깨지는 등 다소 걱정스럽습니다…</p>
<p>실업률 data는 9.7%로 소폭 조절되었는데 시장의 해석은 그리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헷갈리시죠? 지난달엔 9.9%로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해석은 좋았었는데요.)  신규 일자리 생성이 전문가들이 예상한 51.3만개에 못 미치는 43.1만개였기 때문이랍니다.  시장은 예측치와 실측치의 차이에 의해 반응한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ㅎ.  어쨋든 고용시장은 여전히 어렵고 또 빠른 시일내에 개선의 기미가 현재로서는 보이지 않습니다.</p>
<p>아래는 지난 1년간 주택 관련 지표들의 추이 그래프입니다.</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6/image1.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width: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6/image_thumb1.png" border="0" alt="image" width="476" height="309" /></a></p>
<p>잠정 주택 거래량, 기존 주택 거래량 모두 한동안 긍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수요에 대한 인센티브 소진, 숏세일 증가로 인한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인한 압박을 잘 이겨나갈 수 있을지 잠정 주택 거래량은 5월 이후(6월 data 발표), 기존 주택 거래량은 7월 이후(8월 data 발표)까지의 추세를 주의깊게 지켜보도록 하시죠.  한가지 좋은 소식은 우려했던 모기지 이자율 상승이 유럽발 악재로 인해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죠.  대출 요건만 구비되면 저리로 대출할 수 있는 좋은 시기라 볼 수도 있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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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4월 미국 주택시장 동향 (작성일자: 2010년 5월 7일)</title>
		<link>http://www.alwayswise.com/?p=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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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y 2010 19:55:2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융자관련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0년 4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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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발 악재로 인해 지금까지의 전반적 추이 분석이 무색할 정도의 혼란의 시기입니다.  많은 시장 data들이 어제 오늘 사이 변해가고 있네요.  그래도 전반적 추이 분석이 중장기적으로는 필수이므로 함께 보도록 하시죠.
지난달  미국 주택 시장의 대략적인 움직임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주택 잠정 거래량 상승, 가격은 보합세 유지, 유럽발 악재로 안전자산 선호도 상승으로 인한 모기지 이자율 하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럽발 악재로 인해 지금까지의 전반적 추이 분석이 무색할 정도의 혼란의 시기입니다.  많은 시장 data들이 어제 오늘 사이 변해가고 있네요.  그래도 전반적 추이 분석이 중장기적으로는 필수이므로 함께 보도록 하시죠.</p>
<p>지난 달 미국 주택 시장의 대략적인 움직임 요약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었습니다.</p>
<ul>
<li>모기지 이자율 상승, 주택 잠정 거래량 상승, 가격은 보합세 유지</li>
</ul>
<p>주택 거래량과 가격은 이 흐름대로 가고 있어 보이지만 유럽발 악재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채권 가격 상승이 모기지 이자율을 오히려 하락시키는 효과를 낳았죠.  모기지 이자율 하락은 주택 시장에 호신호이긴 합니다만 이 현상이 지속될런지는 두고 봐야 할 거 같습니다.</p>
<p>정부의 세금혜택 프로그램 덕분에 지난달 주택시장 관련 data들은 모두 좋습니다.  아마도 6월까지는 기존주택 거래량, 거래가, 신규주택 거래량 등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잠정주택 거래량은 5월 이후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5/image.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5/image_thumb.png" border="0" alt="image" width="551" height="262" /></a></p>
<p>주식시장은 전달 상승세를 지속하였으나 최근의 급락 상황을 보면 걱정이 앞서네요…</p>
<p>실업률 data는 9.9%로 상승했으나 시장의 해석은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동안 구직을 포기하였던 사람들이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구직에 나서게 되었는데 (이는 물론 긍정적인 신호죠) 이러한 data가 추가되어 올라간 수치라는 해석이 있습니다.</p>
<p>아래는 지난 1년간 주택 관련 지표들의 추이 그래프입니다.</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5/image1.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5/image_thumb1.png" border="0" alt="image" width="562" height="357" /></a></p>
<p>잠정 주택 거래량, 기존 주택 거래량 모두 한동안 긍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수요에 대한 인센티브 소진, 이자율 증가, 숏세일 증가로 인한 공급물량 증가 등으로 인한 압박을 잘 이겨나가면서 잠정 주택 거래량은 5월 이후, 기존 주택 거래량은 6월 이후까지 이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의깊게 지켜보도록 하시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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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와진 융자예상비용서(Good Faith Estim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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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22:15:3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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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택구입의 첫 단계인 주택융자 신청시 융자 신청자(Applicant)들은 은행이나 융자회사로부터 융자예상비용서(Good Faith Estimate: GFE)를 신청 후 3일 이내에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GFE은 주택을 처음 구입하는 융자 신청자에게는 이자율과 비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류입니다. 올 1월 1일부터 새로운 양식의 GFE이 시행되었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택구입의 첫 단계인 주택융자 신청시 융자 신청자(Applicant)들은 은행이나 융자회사로부터 융자예상비용서(Good Faith Estimate: GFE)를 신청 후 3일 이내에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GFE은 주택을 처음 구입하는 융자 신청자에게는 이자율과 비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류입니다. 하지만 올 1월 1일 새로운 양식의 GFE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클로징(Closing)시에 지불될 수 있는 20여가지의 생소한 항목이 한장에 빽빽히 적혀 있었기 때문에 융자신청자가 이러한 항목들을 다 이해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적지 않은 융자신청자들이 융자신청시 이러한 비용이 충분이 설명 되었더라도 클로징시에 예상치 못한 비용의 증가로 인하여 혼란을 겪어왔습니다.</p>
<p>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연방주택도시개발국(HUD)은 새로운 양식의 융자예상비용서(GFE)을 개발하여 올 1월1일부터 모든 주택융자에 사용되도록 했습니다. 새로 적용된 융자예상비용서(GFE)의 가장 큰 특징은 융자예상비용서(GFE)의 항목이 단순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과거 20여가지로 세분화 되어있던 예상비용들이 10가지 내외로 요약되었기 때문에 융자신청자가 예상비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며 비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새로운 양식의 또 다른 특징을 살펴보면 은행이나 융자회사 관련비용 및 타이틀보험(Title Insurance Premium)등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처음 예상비용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불기피한 사정으로 예상비용이 벗어날 경우에는 충분한 사유서와 새로 발행된 융자예상비용서(GFE)를 융자신청자에게 즉각 발행함으로써 융자신청자가 사전에 미리 숙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클로징 비용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변호사 비용 및 부대비용, 그리고 타이틀 관련비용 등 융자신청자가 이자율과 월페이먼트에만 신경 쓴 나머지 간과되어 온 항목들도 보다 쉽게 명시함으로서 융자신청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p>
<p>특히 새로운 양식의 융자예상비용서(GFE)에는 과거 많은 문제를 야기했던 조기상환벌금조항(Pre-Payment Penalty) 해당 여부가 포함되어 있으며, 변동이자율 프로그램(ARM)의 경우에는 초기 이자율 고정기간이 끝난 후 최대로 오를 수 있는 이자율과 월페이먼트를 명시함으로써 변동이자율 프로그램을 단점에 대하여 이해를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p>
<p>서브프라임 모게지 사태를 한 원인을 제공한 주택융자시장을 제어하기 위하여 연방 정부는 지속적으로 소비자 보호를 주 목적으로 하여 주택 융자에 관련된 법을 계정해 왔고 그 일환으로 새로 통일된 융자예상비용서(GFE)가 만들어 졌습니다. 새로운 양식의 GFE에 명시된 항목들은 클로징시에 모든 비용이 명시되는 HUD-1 Settlement에 함께 기재가 됩니다. 이에 따라 클로징시 예상치 못한 비용으로 인하여 서로 얼굴을 붉히는 일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 적용된 융자예상비용서(GFE)는 연방주택도시개발국(HUD) 홈페이지 <a href="http://www.hud.gov/">www.hud.gov</a> 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p>
<p>* 본 글은 뉴저지에 소재한 타임 모기지 (Time Mortgage) 브라이언 리 대표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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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3월 미국 주택시장 동향 (작성일자: 2010년 4월 9일)</title>
		<link>http://www.alwayswise.com/?p=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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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Apr 2010 01:07:1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융자관련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0년 3월]]></category>
		<category><![CDATA[모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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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택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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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부동산 시장에는 꽤 큰 변화들이 발생했던 3월과 4월입니다.  연준의 모기지채권매입 프로그램이 3월말 종료되었고 정부의 주택구입 시 세금혜택 지원 만기일(계약서 서명이 4월말까지)도 코앞까지 왔으며 숏세일 활성화 안(HAFA) 실행도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굴직한 변화요인들을 고려해 보면, 구체적인 수치들을 보기 전에라도 대략적으로 '모기지 이자율 상승, 주택 잠정 거래량 상승, 가격 보합세 유지' 정도의 예상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부동산 시장에는 꽤 큰 변화들이 발생했던 3월과 4월입니다.  연준의 모기지채권매입 프로그램이 3월말 종료되었고 정부의 주택구입 시 세금혜택 지원 만기일(계약서 서명이 4월말까지)도 코앞까지 왔으며 숏세일 활성화 방안(HAFA) 실행도 발표되었습니다.</p>
<p>이러한 굴직한 변화요인들을 고려해 보면, 구체적인 수치들을 보기 전에라도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은 움직임은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p>
<ul>
<li>모기지 이자율 상승, 주택 잠정 거래량 상승, 가격은 보합세 유지</li>
</ul>
<p>예상이 맞는지 아닌지 표의 수치들을 함께 보도록 하시죠.</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4/image.png"><img class="alignnone"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initial initial;"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4/image_thumb.png" border="0" alt="image" width="512" height="252" /></a></p>
<p>지난달 data들보다는 모두 좋습니다.  특히 주택 잠정 거래량의 경우 지난달(1월) –7.1% 하락했었던 추세가 이번(2월)에는 8.2%로 상승하며 크게 개선되었는데, 이는 봄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 세금혜택 만기일이 다가오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4월까지는 이 주택 잠정 거래량은 긍정적인 움직임을 유지할  것 같습니다만, 기존 주택의 거래 가격이 크게 변동하지 않은 걸로 봐서 본격적인 추세 전환이다라고 하기엔 좀 이른 듯 싶습니다.</p>
<p>신규 주택 거래량은 지난달 –11.2%에 비하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감소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p>
<p>주식시장은 많이 올랐죠?  보통 주식시장이 오르면 채권시장은 다소 위축되는데 이는 채권가격 하락 및 이자율 상승으로 연결되곤 합니다.   여기에 미 재정적자 심화, 연준의 모기지채권 매입 프로그램 종료까지 몰리면서 모기지 이자율은 물론 전반적인 이자율 상승이 발생했습니다.</p>
<p>지난 1년간 주택 관련 지표들의 추이 그래프는 아래 업데이트 해 놓았습니다.</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4/image1.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4/image_thumb1.png" border="0" alt="image" width="534" height="353"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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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바마 정부의 새로운 숏세일 정책 (HAF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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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pr 2010 18:26:2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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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은행들이 참여하는 건 아니지만 4월 5일부터 정부의 새로운 숏세일 정책 HAFA(Home Affordable Foreclosure Alternatives)가 시작되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display: inline; 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images.onset.freedom.com/ocregister/l0dy7g-l0dy51shortsale3med300.jpg" alt="Article Tab : image1-" width="223" height="167" align="left" />모든 은행들이 참여하는 건 아니지만 오늘(4월 5일)부터 정부의 새로운 숏세일 정책 HAFA(Home Affordable Foreclosure Alternatives)가 시작되었습니다.</p>
<p>이 정책은 융자조정을 받지 못하는 차압위기의 주택 소유주들에게 적용되는데, 대출 은행들은 감정사 또는 브로커의 가격 의견을 기반으로 주택의 수용 가능 가치를 미리 산정해 놓고 주택 구입 오퍼를 받으면 10일 이내에 승낙 또는 거절을 결정해야만 하도록 하였습니다.  일단 대출 은행이 숏세일을 결정하면 주택 소유자는 모기지 관련 비용을 더이상 지불하지 않아도 되고 이러한 미지불 내역은 신용기록에도 실리지 않을거라네요.  또한 정부가 클로징 시 주택 판매자에게는 최대 $1,500의 이사비용을, 숏세일 승인 은행에게는 최고 $1,000의 현금 인센티브를 준다고 하니 금액의 크기에 상관없이 파격적인 정책인 것으로 보입니다.</p>
<p>이 정책 역시 양날의 검이란 해석이 많습니다.  실행 후 참여 은행들이 많아져서 차압 가능성의 주택들이 숏세일로 거래된다면 이는 분명 주택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입니다.  하지만 절차 상 더욱 매력적이 된 숏세일(단순 명확해 진 절차)은 많은 바이어들의 눈을 정상적인 거래보다 숏세일로 돌리게 만들 것이고 이는 정상 거래의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겠습니다.  정부의 추가적인 비용 부담은 말할 것도 없겠구요.</p>
<p>2010년 하반기 미국 주택 시장, 키워드는 숏세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래는 HAFA의 requirement입니다.</p>
<ul>
<li>거주 주택에 한하여 해당</li>
<li>2009년 1월 이전에 모기지를 얻은 경우</li>
<li>페니매 또는 프레디맥 소유 내지는 보증 모기지</li>
<li>연체 또는 파산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 경우</li>
<li>경제적 어려움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li>
<li>전체 월 모기지 지출액이 수입(gross income)의 31%를 넘는 경우</li>
<li>남아있는 대출 원금 잔액이 $729,750 이하인 경우</li>
</ul>
<p>(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www.hmpadmin.com/portal/programs/foreclosure_alternatives.html">https://www.hmpadmin.com/portal/programs/foreclosure_alternatives.html</a> 를 참조하셔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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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2010년 2월 Hmart.com 적립금 당첨자를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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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r 2010 21:31:4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융자관련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0년 2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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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용소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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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적립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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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AlwaysWise 에서는 서비스 사용소감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에서 매월 4분을 추첨하여 $50에 상당하는 Hmart.com의 적립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2010년 2월에 당첨되신 분들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희 AlwaysWise 에서는 서비스 사용소감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에서 매월 4분을 추첨하여 $50에 상당하는 Hmart.com의 적립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Hmart.com의 적립금은 Hmart 인터넷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소감을 남기시려면 우측상단이나 본문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세요.)<br />
또한 저희 AlwaysWise 를 이용하여 클로징(Closing)까지 진행되신 분들께는 사용소감을 남겨주시면 추첨 없이 모든 분들에게 적립금을 드립니다.</p>
<p>지난 2월에 사용 소감을 남겨주신 분들 중 4분을 무작위로 추첨하였습니다.</p>
<p>김** 고객님 (s******o@paran.com)<br />
김** 고객님 (s******m@hotmail.com)<br />
홍** 고객님 (s******4@gmail.com)<br />
김** 고객님 (m******m@gmail.com)<br />
당첨되신 분들께는 등록하신 이메일로 Hmart 적립금을 사용하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렸습니다.</p>
<p>고객의 의견에 언제나 귀기울이는 현명한 AlwaysWise가 되겠습니다.<br />
감사합니다.</p>
<p>AlwaysWise 올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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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2월 미국 주택시장 동향 (작성일자: 2010년 3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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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16:22:0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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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1사분기의 마지막달인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눈 때문이었는지 경기 때문이었는지 유난히 힘들게 느껴지던 겨울도 어느덧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주택시장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함께 보도록 하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벌써 1사분기의 마지막달인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눈 때문이었는지 경기 때문이었는지 유난히 힘들게 느껴지던 겨울도 어느덧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주택시장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함께 보도록 하시죠.</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3/image.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3/image_thumb.png" border="0" alt="image" width="511" height="330" /></a></p>
<p>1월 기존 주택 거래량은 –7%로 하락했습니다.  작년 만기 예정이었던 세금 혜택 여파가 12월에 이어 1월까지 계속된 것으로 보입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적인 요인도 작용했겠지요.  하지만 –7%는 다소 실망스런 결과네요.  기존 주택 거래가도, 잠재주택 거래량 및 거래가도 모두 마이너스 성장이었습니다.  신규주택시장 개선은 일반적으로 기존 주택시장에 후행하므로 이 수치가 가장 많이 하락했네요.  -11.2%였습니다.</p>
<p>전년대비 수치들은 15%, 1.5%, 10.9%, –8.6%였는데 기존주택 거래량과 가격은 상승폭이 둔화됐지만 잠정주택매매는 상승폭이 올라갔고 신규 주택 거래량 하락폭은 다소 줄었네요.  현재 주택시장 상황은,</p>
<ul>
<li>전월 대비해서는 대부분의 지표가 실망스럽지만 전년대비해서는 여전히 좋고 (신규주택시장 제외) 잠정주택매매 상승폭은 꾸준히 회복세(작년대비)를 보이고 있으니 크게 낙심하지는 말자.</li>
</ul>
<p>정도가 될 수 있겠습니다.</p>
<p>모기지 이자율은 연준의 재할인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번달 말로 예정된 연준의 모기지 채권 매입 프로그램 만기 시한이 다가오면서 이자율 상승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렵겠습니다.</p>
<p>2월 주식시장은 지난달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하였습니다.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는 잔존하고 있지만 전체 시장 분위기는 비관론보다는 낙관론이 힘을 받고 있는 듯 싶습니다.</p>
<p>실업률은 눈 때문에 나빠질 거라는 우려와 달리 1월과 동일한 9.7%였는데 폭설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실업 상황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한동안 고실업률은 피할 수 없겠지만 이제 개선의 추세로 돌아섰다는 의견이 많으니 희망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시죠.</p>
<p>2009년 주택 관련 주요 지표들의 추이를 보시면 (아래 그래프 참조) 12월, 1월 연속으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하락 추세에는 비수기인 &#8216;겨울&#8217;이라는 계절적 요인이 큰 원인 중 하나일 수 있겠습니다.  적어도 <a href="http://www.housingdigest.com/entry/%EB%AF%B8%EA%B5%AD-%EB%B6%80%EB%8F%99%EC%82%B0-%EC%A3%BC%ED%83%9D%EA%B5%AC%EC%9E%85%EC%9E%90-%EC%84%B8%EA%B8%88%ED%98%9C%ED%83%9D-%ED%94%84%EB%A1%9C%EA%B7%B8%EB%9E%A8-%EC%97%B0%EC%9E%A5">정부의 세금혜택이 끝나는 4월(6월 이전 클로징)까지</a>는 ‘봄’이라는 계절적 요인도 더해져서 잠정주택 거래량, 기존주택 거래량은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p>
<p><a href="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3/image1.pn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image" src="http://www.alwayswise.com/wp-content/uploads/2010/03/image_thumb1.png" border="0" alt="image" width="495" height="3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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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준 재할인율 인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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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19:56:0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융자관련뉴스]]></category>
		<category><![CDATA[discount ra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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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준의 재할인율이란 무엇인가요?  이 재할인율을 인상하겠다고 했는데, 그 의미는 또 무엇인지 정리해 보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월 18일 주식시장이 닫은 직후에 연준이 발표한 재할인율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주식시장이 짧은 시간동안이긴 하지만 다소 요동을 쳤습니다.  왜 그랬을까요?</p>
<p>우선 재할인율이 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Wikipedia의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원래 ‘discount rate’이라 불리는데 이는 다른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으므로 연준 용어로 ‘discount window’로 찾았습니다.)</p>
<blockquote><p>The <strong>discount window</strong> is an instrument of <a href="http://en.wikipedia.org/wiki/Monetary_policy">monetary policy</a>(usually controlled by <a href="http://en.wikipedia.org/wiki/Central_bank">central banks</a>) that allows eligible institutions to borrow money from the<a href="http://en.wikipedia.org/wiki/Central_bank">central bank</a>, usually on a short-term basis, to meet temporary shortages of <a href="http://en.wikipedia.org/wiki/Liquidity">liquidity</a> caused by internal or external disruptions. The term originated with the practice of sending a bank representative to a reserve bank teller window when a bank needed to borrow money.</p>
<p>The <a href="http://en.wikipedia.org/wiki/Interest_rate">interest rate</a> charged on such loans by a central bank is called the <strong>discount rate</strong>, <strong>base rate</strong>, or <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Repurchase_agreement">repo</a> rate</strong>, and should not be confused with the <a href="http://en.wikipedia.org/wiki/Prime_rate">Prime rate</a>. It is also distinct from the<a href="http://en.wikipedia.org/wiki/Federal_funds_rate">federal funds rate</a> and its equivalents in other currencies, which determine the rate at which banks lend money to <em>each other</em>. In recent years, the discount rate has been approximately a percentage point above the federal funds rate (see <a href="http://en.wikipedia.org/wiki/Lombard_credit">Lombard credit</a>). Because of this, it is a relatively unimportant factor in the control of the <a href="http://en.wikipedia.org/wiki/Money_supply">money supply</a> and is only taken advantage of at large volume during emergencies.</p></blockquote>
<p>한글판 위키백과(ko.wikipedia.org)의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p>
<blockquote><p><strong>재할인율</strong>(再割引率)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4%91%EC%95%99%EC%9D%80%ED%96%89">중앙은행</a>(<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경우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D%80%ED%96%89">한국은행</a>.)이 대출할 경우에 적용되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8%88%EB%A6%AC">금리</a>를 가리킨다. 재할인율은 통화가치를 안정시키기 위해 취하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8%88%EC%9C%B5">금융</a>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AC%B4%EA%B8%B0">무기</a>이다. 즉, 경기가 과열하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B8%ED%94%8C%EB%A0%88%EC%9D%B4%EC%85%98">인플레이션</a> 우려가 있을 때 재할인율을 올리면 시중 금융기관의 금리는 상승하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8%B0%EC%97%85">기업</a>은 자금에 대한 수요를 감소시킨다. 경기가 침체하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94%94%ED%94%8C%EB%A0%88%EC%9D%B4%EC%85%98">디플레이션</a> 경향이 될 때에는 재할인율을 낮춤으로써 자금 수요를 환기시켜 이에 따라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2%BD%EC%A0%9C%ED%99%9C%EB%8F%99">경제활동</a>이 활발하게 된다. 결국 시중의 통화량을 재할인율로 조절하고, 경기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재할인율의 변경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p></blockquote>
<p>여기서 우리가 구분하여 이해해야 할 2가지 ‘율/금리(rate)’가 나오는데 하나는 ‘재할인율(discount rate)이고 다른 하나는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입니다.  아래는 두가지 ‘율/금리’에 대한 간단한 비교 설명입니다.</p>
<ul>
<li>재할인율: 시중 금융기관들이 중앙은행으로 부터 자금을 빌릴 경우 적용되는 금리</li>
<li>연방기금금리: 시중 금융기관들간에 자기들끼리 자금을 빌릴 경우 적용되는 금리</li>
</ul>
<p>재할인율에 대한 한글판 설명을 보시면 재할인율을 올리면 마치 곧바로 시중의 통화량이 줄어들어 금리가 상승하는 것처럼 설명되어 있지만 이는 정확한 설명은 아니고 실제 시중 통화량 및 금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입니다.  영문판 설명에 나와 있듯이 <strong>재할인율은 보통 긴급한 상황에 큰 물량이 움직일 경우</strong> (예를 들면, 단기 자금사정이 매우 안좋은 어떤 시중 은행이 중앙은행으로부터 긴급 수혈을 받아야 할 경우)에 주로 사용되는 거고 시중의 일반 금리에 영향을 주는 연방기금금리와는 보통 1% 정도까지의 차이가 나서 <strong>상대적으로 시장에 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율(rate)’</strong>이죠.  실제로 현재 미국 상황에서도 아주 긴급한 상황은 지났으므로 이 재할인율의 대상이 될 만한 자금을 빌리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재할인율의 인상은 상징적인 의미일 뿐, 실제로 현재 미국 경제를 위축시키거나 하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거라는 거죠.</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할인율 인상 발표로 인해 시장이 다소 요동쳤던 이유는 이 발표가 이후에 발생할 연속 사건들의 신호탄이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난 2월 10일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발표한 ‘출구 전략’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거죠.  금리인상과 현재 연준이 보유한 막대한 자산의 매각 등이 뒤따라 발생할 것이고 이런 움직임들이 분명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부담을 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연준이 이런 부담이 예상되는 일들을 시작했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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